2022. 08. 08. 월요일
조회수 238
나는 등산을 별로 해본적이 없지만 딱 한번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바로 3학년 때 나는 등산을 할 생각이 없었는데 할아버지가 하자고 하셔서 하게 됐는데 찐짜 힘들었다.하지만 뿌듯했다.
2022. 04. 06. 수요일
조회수 237
나는 고소 공포증이 있어 높응 곳을 싫어 한다.그리고 또 높은 곳에 올라갔을 때 소름이 끼친다.아 정말 이 고소공포증이 사라지면 좋겠다.고소공포증이 사라지는 꿀팁이 잇으면 알려줘
2022. 04. 05. 화요일
조회수 217
나는 동물로 태어난다면 스컹크로 태어나고 싶다.왜냐하면 스컹크가 방귀를 뀌면 냄새가 지독해 사람들이 도망갈테니까근데 나는 동물 보다 공기로 태어나고 싶다.
2022. 04. 03. 일요일
조회수 271
오늘 우리 반에 세로운 전학생이왔다.근데 세로운 전학생이 60세 할머니였다.나와 친구들은 놀란 표정이 였다.60세 할머니가 자기소개를 했다60세 할머니는 아주아주 착했다.근데 갑자기 엄마 목소리가 들렸다.학교가야지 빨리 일어나!그것은 꿈 이였다.아 그 꿈 속에 할머니는 좋았는 데....
2022. 03. 26. 토요일
조회수 212
나는 다시 태어난다면 두리안으로 태어나고 싶다.왜냐하면 냄새가 나고 맛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그래서 사람들이 싫어할태니까.아 두리안으로 태어나나고 싶다.
2022. 03. 20. 일요일
조회수 267
일주일 중에 나는 토요일이 가장 좋다.일요일은 다음날이 월요일이라 별로다. 엄마는 토요일 일요일 가장 싫단다. 밥을 하루 세번 다 해야 해서 그렇단다.코로나 전에는 토요일에 축구를 배우러 다녔었다. 너무 재밌었는데.....그 이후 엄마가 주말에도 공부만 하라고 하신다.그래서 엄마랑 이야를 했다. 평일…
부적절한 회원인가요?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처리 결과는 별도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3번 더브라위너'을(를) 차단하시겠습니까?차단한 회원의 게시글과 댓글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