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21. 화요일
조회수 239
아침에 일언아서 새수를 하였다 그리고 아치므로 보금밥을 머겄다 우리 엄마가 해주어서 정말 맜있었다 치카치카를 하고 학교에 가따 학교에 도차캐 선샌님깨 인사를 했따 칭차늘 바다따. 학교에서 발표를 자래서 또 칭차늘 바다따 학교가 끘나고 지배 왔따 저녁바블 먹기저내 놀앗다 그리고 저녀그로 고기를 머겄다 엄마가 이팍 추카한다…
2022. 06. 18. 토요일
조회수 175
제발요 한번만 봐주세요 상처 나면 제가 보상해 드릴게요 ㅠㅠ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그렇게 모가는 제발을 너부 많이 외쳐 전기파리채에 죽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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