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영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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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영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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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2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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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오늘은 시아와 하은이와 같이 춤을 쳤다. 너무 재미있다. 서로 춤 따라하고 너무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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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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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가 된다면(?)

내가 엄마가 된다면 아이를 키워야 하기 때문에 힘들 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지금 현재 우리 엄마가 나를 키우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면 정신이 없을 것 갔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아이가 초.중.고를 걸쳐서 대학교를 가고 취업을 해서 엄마(나)에게 돈을 많이 준다면..키워 볼 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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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01. 수요일

조회수 22

2025.10.1

오늘 하루일지는 일기로 쓰는 것인데 이 걸로 처음 써 보니 어색하였지만 지후가 잘 가리쳐주어서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