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8백송윤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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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8백송윤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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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2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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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8 백송윤 걱정하는 보얀슬랫

아니왜 대체 왜 실패한건데 너무 아쉽다 진짜 아빠가 나에게 아빠도 이제 한계다.
유전자 탓 사회 탓 환경 탓 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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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28. 목요일

조회수 13

3308 백송윤 부모님이 엄격한 보얀슬랫

아니왜 대체 왜 실패한건데 너무 아쉽다 진짜 아빠가 나에게 아빠도 이제 한계다.
유전자 탓 사회 탓 환경 탓 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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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21. 월요일

조회수 22

백송윤공존

땅이 넓으면 공존할수있을것같은데 인간은 그것도 개발할것같아서 엄청난 대자연같은 공간이 필요히다고 본다 그리고 이 영화에 대한 서감은 사람들이 개발하는 총보다 활이 더 쌘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