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1 허율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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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1 허율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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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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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며 느낀점

우린 자연과 함께 살아갈수 없다. 인간은 더 나은 삶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중요시 한다. 나 또한 인간이며 자연을 파괴하고 일회용품을 사용하며 산다. 그로인해 지구는 뜨거워지고 오염된다. 모두 자연을 더이상 파괴하면 안되고 아끼자고 생각해도 지키기는 어렵다. 나또한 그랬고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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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0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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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쓰레기

오늘은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몇Km를 이동해 태평양 한가운데에서 발견될수도 있다는것을 배웠다. 생각보다 쓰레기의 분해가 느리고 지구 여기저기를 떠돌아 다닌다는 사실이 조금 충격적이였다. 쓰레기들을 보고 내가 버린 쓰레기도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앞으로는 바다와 길에는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