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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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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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27

무지개를 못본 친구에게

무지개는...비와해가 동시에 뜨면 볼쑤있어 너가 못봤다면 내가 그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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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27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요일

1등급: 방학{이유: 방학은 숙제는 있어도 맨날 놀쑤있어욤 그리고 가을방학은 더 좋고욤}
2등급: 토요일 일요일{이유: 툐요일엔 놀고 일요일엔 교회가서 짱}
3등급: 금요일 {이유: 빨리 끝남}
4등급: 목요일 {이유: 나만 안 하는 영어}
5등급: 월요일,화요일 {이유: 영어 안함}
6등급: 수요일 {이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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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22

게임을 잘하는 사람이 모범생으로 대접받는 3세상의 모습

우...우와....나 커스텀 게임하면 난 1등????완죤 럭키비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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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26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나는 저번기억이 아주 생생하다. 내가 그땐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건은 집에서 일어난다. 그때시각 저녁 8시 난 방에서 티비를 보고있었다. 근데 티비에서 재미있는걸 발견하고 나도 해볼까 해서 1번 해봤다. 근데 내가 해봤더니 넘 재밌어서 계속하다가 걸려버렸다. 그땐 왜 그랬지와 창피가 동시에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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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24

내 스스로가 싫어질 때

내거 내 자신을 싫어한적 있었나? 곰곰히 생각 해보면....음.....없는것 같은뎅....? 있나???여러분은 있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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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27

배우는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일까?

상상을 해봤습니당!!! 제가 배우가 되면....연기도 하고 그레야 되죠? 전 근데 꿈이 아이돌 인데.....뭐....배우도 나쁘지 않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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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20

은하수 잡화점 1화

수하: 여기가 은하수별 인가?
나린: 어? 처은보는 사람인데...혹시 이사오셨나요?
수하: 네! 안녕하세요 오늘 이사온 '수하'라고합니다!
나린: 아...전 '나린'입니다 잘 부탁해요. 이사왔으면..집을 지어야겠죠? 따라오세요
{수하는 나린이를 따라간다}
라이: 어서오세요! 어? 나린씨하고....누구세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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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20

내가 하고싶은 아르바이트

치킨집 알바 이유: 내가 치킨을 만들어 먹고 손님들이 내가 만든 치킨을 먹는 모습을 보며 기뻐할쑤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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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23

부모님은 언제 슬플까?

내가 힘들게할때
전세계에 계신 부모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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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23

아침에 기붐좋게 하는 방법

1기분 좋은 상상을 한다!!!
여러분들; 당연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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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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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용기 되는말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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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25

삼.....삼행시? 내 이름으로 시작

이: 이름모를 소녀여
정: 정 아름다군요
인: 인터뷰 괜찮나요?
ㅋㅋㅋㅋㅋㅋㅋ뭔 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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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22

그 인기쟁이였던....친구가 보고싶을 정도다.....

그 아이에게 편지를 쓴다
안녕 00아 난 너가 정말 보고싶은 너의 단짝이였전 친구얌...ㅎㅎ 우치원때부터 친구였는데... 1,2 학년 부터 계속 다녔는뎅..... 3학넌때 알았어ㅠㅠ 말도없이 전학가면 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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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18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우연히 내일 볼 단원평가 답안지를 …

음......선생님.....죄송합니다!!!!!가. 아니고요 ㅎㅎ 전 걍 그걸 보고 외울레요 가져가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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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21

실수로 통해 배우는 것{맞아?}

나는 동생을 너무 오냐오냐 키운것 같다 {이유: 내가26키로 인데 동생인 66.9키로...}
맨날 힘싸움 하면 내가 맨날 진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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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19

어제/오늘/내일에 나!

어제의 나한테: 왜 그랬어 왜!!!!!{이유: 혼자 방에서 상황극 하다가 부모님한테 걸려 창피 100%}
오늘의 나한테: 안녕 오늘도 난 놀고있군아!!!1 역시 어린이는 놀아야돼!
내일의 나한테: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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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27

나만의 문자????어렵지 않지!

여러분 이걸 따라해 보면 당신도 이걸 할쑤있어욤!
내일도 함게
일요일이....두렵다
도도한 척!ㅋㅋ
함게 있는건 역시!
게 꽃게!!!!먹고싶당.....
끝! 이거 힌트: 세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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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19

슬플 때 언제?

음.....내가 가장슬플땐........
1. 친구와 이별
2. 방학 끝날때[나만 그런가?]
3. 반려동물의 작별......
4. 이별
전 가장 슬픈건..........1/2/3/4/ 다!!!!!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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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조회수 16

뭔가 내 의자는 이런 생각을하지않을까?

나는 살작 고민을 했다. 의자는 무슨생각을 하는지 아침에는.....그냥 있고 점심에는 배고픈 상태가....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저녁에는 내가 잠을 잘때 몰래 활동하지 않을까? ㅎㅎ 의자는 참 힘들겠다. 내가 지금 의자 위에 앉아 있는 나를 들어올려주고 있으니깐 힘들고 밤이면 움직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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