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9방민경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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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9방민경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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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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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를 구하다

오늘 환경시간에 소방관 분들이 입던 방화복으로 브랜드를 만드는 영상을 봤다
이 영상을 보면서 나도 저런 일을 하여 사람들을 돕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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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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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얀 슬렛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고 끝가지 꿈읗 향해 달려간 보얀 슬렛과 오션 클린업의 여정을 통해 내가 느낀 점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읗 향해 나아간 보얀 슬랫이 댜단하게 느껴졌가 나였다면 포기 했을 일을 끝까지 노력 한 점이 멋잇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쉽게 사용하고 버린 쓰레기 들이 태평양에 그렇게 많은 쓰레기가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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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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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윌슨

윌슨을 처음 바다에 사용했을때 그 벅참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모든 사람들이 나와 윌슨에게집중하였을때 그 기분은 내가 느낀 행복 중 가장 큰 행복이였다. 몇날 며칠을 고민하고 연구하여 드디어 만들어낸 윌슨. 비록 4개월 만에 거센 파도에 의해 망가지고 소수의 사람들이 나를 비난했다. 생탸환경에 좋지않다며, 이것이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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