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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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나에 쉼터이고,살 수 있게 해주는 곳이다.만약 집이 없다면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밖에서 지내야 한다. 생각만 해도 싫다. 엄마 아빠가 열심히 일을해서 집을 사주신 것 은 정말정말정말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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