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0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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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쉬다가 목이 말라서 거실로 나갔더니 콜라에 얼음이 동동 띄워져 있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겠다..생각하고 당장 달려가 엄청 꿀꺽꿀꺽 많이많이 마셨는데 갑자기 아빠가 '안돼는데!?'라고 해서 왜 이러징? 싶었는데 아빠가 딱! 말했다..'그거 커피인뎁?..'그 순간다시 천천히 마셔서 맛을 느껴보니 정말 쓴 커피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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