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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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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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

나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학교 갈 때 장화를 신고 저벅저벅 갔다. 학교를 가다가 거리를 둘러보니 예쁜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 있었다. 학교 가는 길에 꽃을 보니까 신기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꽃을 보니까 피곤했던 마음이 풀리는 기분이었다. 그래서 학교 가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투두둑.... 투두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