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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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제 우리아빠랑 피자를 시켜 먹었다 아빠가 페페로니 피자를 시킨다고 마를했다 나는너무 싫타고했고 고구마 피자를 식키자고 했는데 아빠는 그냥 페페로니피자를 식켜고 난 어쩔수업시 피자를 먹었다 난 너무슬펐다 그레서 마음속으로 :하 오늘은 고구마피자가 땡겼는데 다음에 시켜달라고 해야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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