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김지유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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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8김지유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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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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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에게

안녕 나는 웅천중2-3반 김지유라고해 너는 매일 쓰레기산에서 쓰레기를 줍고 2시간밖에 자지못한다고 들었어 나는 너무 힘들거같은데 그걸하는 너는 정말 대단한거같아 너는 이런 매 순간순간이 행복하다고했지?근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않는거같아 나는 내가 행복하지만 다른사람보단 덜 행복한줄알았어 근데 너를 보니 너가 너무 대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