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4이재성의 일기장

회원 신고
 2214이재성의 댓글
모두 공개

2025. 09. 11. 목요일

조회수 17

그날의 이야기

누군가에게는 가족을 잃고 재산을 잃고 집을 잃을수도 있는 엄청 심각한 재항이고 그럼에도 내 행동이 바뀌지 않는 이유는 무섭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