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7김태하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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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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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아빠의 이야기

나는 쓰레기를 버릴때 아무 생각없이 버렸지만 코끼리 아빠가 쓰레기를 먹고 고통받는걸 보고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