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1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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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간 잘 가동되는 줄만 알았던 시스템001 갑작스레 박살났다.조사해본 결과,나의 실험과는 달리너무 빠른 바다의 유속으로 마찰과 충격으로 분리되고,박살났다.솔직히말하면,3일간은 폐인처럼 집에만 틀어박혀서 게임만했다.그후엔 나의 지원금까지 쓰려했으나,정신을 차려서 지금 이자리에 겨우 서있다.다 포기하고싶다.5년간의노력이…
2025. 08. 26. 화요일
오늘은 북극의 얼음이 녹고있다는것을 배웠다.제트기류로 가두어지는 찬 공기가 제트기류가 지구온난화로 인해 박살나면서 찬 공기가 내려와서 더 추운겨울을 보낼것 같다.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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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기류에 대해서 좀 많이 알게되었다.시속400정도 되는 빠른 바람으로 북극과 남극의 차가운 공기?를 가둔다고 하는데 북쪽의 제트기류가 사망해서 지구가 화났다는 사실을 알았다.무섭다.
2025. 08. 2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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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수업을 받으면서 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구 평균 기온이 1.5도만 올라도 지구가 리셋될수있을수있다는걸 알았다.뭔가 시한부같은 느낌도 든다.이산화탄소를 많이 줄일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2025. 04. 0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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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숙제를 다해서 엄청 놀수있었다 그리고 월요일이 되고 학교에 왔다 할게 없어서 가방에 물건만 보다가 문득 생각났다 숙제가 3개였던것을
2025. 03. 3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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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숙제를 할시간은 많은데 이상하게 벌써 평일이 되버린 내시간.주말동안 한번도 안꺼낸 숙제를 꺼내고 할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다.앞으로는 이 않좋은 습관은 바로 버리고 시간날때마다 해야겠다.
2025. 03. 1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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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월요일이 시작됬다.분명 방금전까지만 해도 토요일인것 같았는데 그새 또 공포의 월요일이 시작됬다.나도 좀 스폰지밥 처럼 월요일에 내성이 있었으면 좋겠다.밀린 숙제나 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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