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4김병석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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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4김병석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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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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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이야기, (기후변화, 우리의 이웃을 위협하다.)

오늘 피해사례를 보고 우리 지역에도 비가 저만큼오면 우리도 피할수 없는 상황이 올 것같고 우리가 일회용품을 많이 쓸수록 우리에개 얼확률이 높다는것을 알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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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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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것인가? 다시 쓸 것인가?

나는 이번 수업을 통해 나는 다시쓰는 사람이 될것이다 학교애서 텀블러데이가 오면 텀블러를 쓰고
수학여행을 갈때 오늘 배운 다회용기를 써 야 겟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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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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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가족의 이야기

코끼리 아빠님 저희가 버린 쓰레기가 거기로 갈 수도 있겠지만 사람이 버린 쓰레기를 먹으면 죽어요
저도 분리배출 같은 환경에 도움되는 행동을 할태니까 이제 그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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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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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나의 시민의식은 내가 버리면 누군가가 치워 주겠지 라고 생각 했었지만 오늘 수업으로 쓰레기를 바닥에 버려지 말아야겠다고 생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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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28. 목요일

조회수 17

우리가 버린 쓰레기

우리가 본 처음 영상이 나는 잘 모르지만
조금 봤을때 나무를 베고 쓰레기를 막 버리고
동•식물등을 무차별하게 죽이는 보는 것이
비슷하다고 생각 했다
나의 소비 습관을 봤을때 이제 일회용품을 줄이고
텀블러 같이 재사용이 가능한 용품을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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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1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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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의 반란

나는 기후 변화에 대한 나의 생각은 별관심이 없었다 어늘 수업을통해 과학자들의 외침을 듣고
지구온난화가 얼마나 심각해지고 있는지 알수있었다 나는 따로 행동이나 실천을하고잇지 않고
오늘부터 관심을 많이가져야겠다고생각햇다
나처럼 실천하고잇지않는사람이잇다먄 나처럼열심히 실청하기 바랄거시같다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