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바보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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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준바보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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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2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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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라는 말이 들어가지 않게 우리학교에 어울리는 이름…

우리학교의 이름은 잠원초등학교이기 때문에 우리학교에 어울리는 이름은 잠원학교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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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2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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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가장 화가 났던 일

친구가 나한테 니 인성 한지안(누나)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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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25. 수요일

조회수 16

지금까지 내가 잃어버린 것들

내가 지금까지 잃어버린 것은 지우개,연필,돈,간식,책,축구공,축구장갑,물병등이 있다.
돈은 키오스크가 먹었고 축구공은 잃어버렸다.
그 외에도 다양한 이유로 물건들을 잃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