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2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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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2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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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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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푸드

쓰레기를 버리지말고 옷도 잘버리지말 오랫동안 쓰자
그리고 옷으로 뒤덮힌 강가를 보고 힘들고 불쌍하고
옷먹고있는 소를 보니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불쌍하고 힘들다 일반 쓰레기지 아닌지 보고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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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2. 화요일

조회수 28

핸드폰

이서준 너무 뚱뚱하다 일회용품 많이 쓴다 심각하다
로봇이 다해준다 그래서 모든사람이 뚱뚱하다
이상한 옷을 입는다 잘일어나지도 못한다 많이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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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04. 목요일

조회수 65

2024년 4월4일

오늘은 학교에서 벚꽃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