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욱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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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욱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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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2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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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는 효도

내가 할 수 있는 효도는 빨래개기, 설거지, 청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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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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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가난했을 때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가난했을 때는 용돈을 받지 못 했던 태어났을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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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2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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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이 없다면 어떨까

만약 한글이 없다면 한자를 사용해야됐을 것 같다. 왜냐하면 예전에 한글이 있기 전에 한자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정말 많은 한자를 외우려고 공부를 한다면 쉴시간이 없을 것 같다. 그리고 배우는 도중 모르는 단어가 있다면 답답할 것 같다. 하지만 색다른 느낌일 것 같다.
나는 이 글을 쓰면서 한글이 얼마나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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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2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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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맛은 어떨까?

책을 직접 먹는 것은 싫지만 만약 먹는다면 잘 안씹히고 눅눅하고 고소하고 짤 것
같고 약간 달 것 갈다. 실제로 먹을 수 있으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 생기면 좋겠다.
왜냐하면 읽으면서 배가 고플때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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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2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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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어떤 맛일까?

실제로 먹고 싶지는 않지만 만약에 먹는다면 잘 안씹힐 것 같고 눅눅하지만 고소하고 짤 것 같다. 나중에 먹을 수 있는 책이 생기면 진짜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책 읽다가 배고프면 바로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