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2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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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아침에 축구를 보러갈려다 귀찮아서 은수가 우리집에 와서 마라탕을 시켜먹고 너무 매워서 은수가 울엇고 다먹고 아이스크림도먹고 옷갈아입고 근린공원에 가 물놀이를 햇는데 20분밖에 못해서 애들한테 더놀자했는데 애들이 늙어서 하기힘들다고 해서 20분만 물놀이하고 집가서 씻고 은수의강아지 따리를 만나 놀다가 집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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