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800 가 부적절한가요?
의견을 주시면 검토하겠습니다.
y
31 0 4
조우진3319
10 0 1
VIP
22 0 1
예예
63 1 3
윤하
66 0 0
더한
69 0 0
므하지
100 0 0
라희
62 0 0
된찌 맛잇어🥘
110 0 2
Jammin
142 0 0
9번 하영
114 1 0
이세운
121 0 0
김가루약
188 0 0
박수빈
217 0 0
권민서
179 0 0
오서연
232 0 0
천주호
231 0 0
이유정 키2메타
180 0 0
MEGAEA
236 0 0
y
31 0 4잘 기억은 안나지만 나는 집에서 엄마가 실로 이를 뽑아줬다. 내가 집에서 티비를 보는데 갑자기 이빨을 만졌는데 이가 흔들리고 있었다. 그래서 엄마한테 말하고 엄마는 이에 …
조우진3319
10 0 1소개할 일기는 처음 이를 뽑았을때 기분 이다 처음 이를 뽑을때는 아빠와 이를 뽑았던 기억이 난다 이가 흔들려 엄마아빠 에게 말을 못 드렸지만 한밤에 이를 뽑고싶어 힘을…
VIP
22 0 1내가 7살때쯤 이빨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빨이 흔들리는 게 불편했다. 그러다가 아빠 친구 가족과 지리산에 여행을 갔다. 첫날에는 아무일도 없었는데 두번째 날 아침에 양치를 하다…
예예
63 1 3내가 맨 처음 이 뽑았을 때 장소가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웃기다. 내가 한 7살 때 이가 자꾸 흔들려서 이를 손으로 뽑았는다. 그래서 제목이 유치원이다 ㅎㅎ
윤하
66 0 01학년인가 2학년때 학교에서 밥을 먹을때 자꾸 뭐가 불편해서 보건실가서 말했는데 이빨 흔들린다고 여기서는 못뽑아서 끝나고 엄마와 같이 치과에 가서 이빨을 뽑았는데 처음뽑는거다 보…
더한
69 0 0첫 번째인지는 가물가물해서 이 주제와 완전히 맞다고는 확언을 못 하겠지만 지금은 돌아가신 할머니와 이를 뺏던 기억이 있다. 언젠가 봤었던 전통 이 뽑기 방법으로 실행을 했었는…
므하지
100 0 0치과에서 무슨 펜치 같은걸로 뻈는데 ㅎㅎㅎㅎㅎㅎㅎ무서워서 울었따
라희
62 0 0첫 번째 발치에서 나는 두려움에 울 었다.
된찌 맛잇어🥘
110 0 2아빵! 이가 흔들려! 아빠:당장뽑자! 나:응! 실을묶고 아빠:하나.....둘!!!!! 빠쌰!! 나:흐허허허어너머노추루우 르처처터넟ㅇㅏ퍼어어어어어엉ㅇㅇ (3시간후) 흐허허어…
Jammin
142 0 0내가 1학년때 우리아버지가 음식먹으러 간다면서 치과에 대려갔다. 처음엔 그냥 어려서 음식집이 이렇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정재율 님 검사실로 들어오세요. 라고 말하는 거…
9번 하영
114 1 0그건 바로 한 6일전부터 느낌이 이상했다는 것 그 뒤로 흔들린다는 걸 들어서 신기했다 치과에 갔는데 막 들어가기전에도 꾸물꾸물거리면서 무섭다고 했었는데 그리고 눕자마자 손에…
이세운
121 0 0내가 아주 어렸을 때 이가 흔들렸었다. 나는 이빨을 뽑을까 봐 나는 계속 참자 계속 흔들리기 시작했다. 한...3mm정도 흔들려서 나는 참지 못해 엄마한테 말을 하였다. "엄마…
김가루약
188 0 0사실 뭐가 맨 처음이었는지 기억이 나진 않지만, 기억나는 것들을 적어보자면 아버지가 실로 묶어서 빼주신 적이 있고, 치과에 가서 뽑은 적도 있는데, 그 치과에서 앞니 두 개를 …
박수빈
217 0 0맨 처음 이를 뽑았을 때의 기억은 내가 2살때 집에서 발에 걸려서 넘어져 앞니 1개가 빠졌다. 어렸을때라 빠졌을때 아팠는지 안아팠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권민서
179 0 0처음 이를 뽑았을때는 8살이다 그때 조금 무서웠는데 이를 뽑고는 안아팠다 그런데 다음 에 이를 뽑을 때도 무서웠지만 괜찮았다. 그때의 이후로는 그냥 내가스스로 이를 뽑았다
오서연
232 0 0처음으로 8살쯤 이빨이 흔들려서 치과에 갔다 처음 오는 치과라 엄청 떨렸다 내이름을 부르고 나는 앉는곳에 앉았다 그런데 선생님이 버튼을 누르니 내 몸이 치과선생님을 볼수있도록 뒤…
천주호
231 0 0이를 처음뽑때는 내가 유치원생 때였다 그때는 이를 뽑는게 신기하고 나만 안빠지면 어쩌지.. 하면서 무서웠는데 하루종일 이만 밀었다 당겼다 하고 돌려도 보고 뜯어도 보고 물어도 보…
이유정 키2메타
180 0 0내가 맨처음 뽑았을땐 6살 여름이였던거 같다 그때 손수건으로 오른쪽 앞니를 뽑고 왼쪽 앞니를 뽑았다 7살때 계속 이가 안나서 칼로 쨌다 그때 너무 아팠다 마취를 했지만 끝나고 아…
MEGAEA
236 0 0이가 흔들려서 치과에 엄마랑 이모랑 치과에 갔다. 의사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X스래이를 찍고 이제 이를 뽑는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하셨다. 나는 엄마손을 꽉 잡았다 나는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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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0 4잘 기억은 안나지만 나는 집에서 엄마가 실로 이를 뽑아줬다. 내가 집에서 티비를 보는데 갑자기 이빨을 만졌는데 이가 흔들리고 있었다. 그래서 엄마한테 말하고 엄마는 이에 …
조우진3319
10 0 1소개할 일기는 처음 이를 뽑았을때 기분 이다 처음 이를 뽑을때는 아빠와 이를 뽑았던 기억이 난다 이가 흔들려 엄마아빠 에게 말을 못 드렸지만 한밤에 이를 뽑고싶어 힘을…
VIP
22 0 1내가 7살때쯤 이빨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빨이 흔들리는 게 불편했다. 그러다가 아빠 친구 가족과 지리산에 여행을 갔다. 첫날에는 아무일도 없었는데 두번째 날 아침에 양치를 하다…
예예
63 1 3내가 맨 처음 이 뽑았을 때 장소가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웃기다. 내가 한 7살 때 이가 자꾸 흔들려서 이를 손으로 뽑았는다. 그래서 제목이 유치원이다 ㅎㅎ
윤하
66 0 01학년인가 2학년때 학교에서 밥을 먹을때 자꾸 뭐가 불편해서 보건실가서 말했는데 이빨 흔들린다고 여기서는 못뽑아서 끝나고 엄마와 같이 치과에 가서 이빨을 뽑았는데 처음뽑는거다 보…
더한
69 0 0첫 번째인지는 가물가물해서 이 주제와 완전히 맞다고는 확언을 못 하겠지만 지금은 돌아가신 할머니와 이를 뺏던 기억이 있다. 언젠가 봤었던 전통 이 뽑기 방법으로 실행을 했었는…
므하지
100 0 0치과에서 무슨 펜치 같은걸로 뻈는데 ㅎㅎㅎㅎㅎㅎㅎ무서워서 울었따
라희
62 0 0첫 번째 발치에서 나는 두려움에 울 었다.
된찌 맛잇어🥘
110 0 2아빵! 이가 흔들려! 아빠:당장뽑자! 나:응! 실을묶고 아빠:하나.....둘!!!!! 빠쌰!! 나:흐허허허어너머노추루우 르처처터넟ㅇㅏ퍼어어어어어엉ㅇㅇ (3시간후) 흐허허어…
Jammin
142 0 0내가 1학년때 우리아버지가 음식먹으러 간다면서 치과에 대려갔다. 처음엔 그냥 어려서 음식집이 이렇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정재율 님 검사실로 들어오세요. 라고 말하는 거…
9번 하영
114 1 0그건 바로 한 6일전부터 느낌이 이상했다는 것 그 뒤로 흔들린다는 걸 들어서 신기했다 치과에 갔는데 막 들어가기전에도 꾸물꾸물거리면서 무섭다고 했었는데 그리고 눕자마자 손에…
이세운
121 0 0내가 아주 어렸을 때 이가 흔들렸었다. 나는 이빨을 뽑을까 봐 나는 계속 참자 계속 흔들리기 시작했다. 한...3mm정도 흔들려서 나는 참지 못해 엄마한테 말을 하였다. "엄마…
김가루약
188 0 0사실 뭐가 맨 처음이었는지 기억이 나진 않지만, 기억나는 것들을 적어보자면 아버지가 실로 묶어서 빼주신 적이 있고, 치과에 가서 뽑은 적도 있는데, 그 치과에서 앞니 두 개를 …
박수빈
217 0 0맨 처음 이를 뽑았을 때의 기억은 내가 2살때 집에서 발에 걸려서 넘어져 앞니 1개가 빠졌다. 어렸을때라 빠졌을때 아팠는지 안아팠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권민서
179 0 0처음 이를 뽑았을때는 8살이다 그때 조금 무서웠는데 이를 뽑고는 안아팠다 그런데 다음 에 이를 뽑을 때도 무서웠지만 괜찮았다. 그때의 이후로는 그냥 내가스스로 이를 뽑았다
오서연
232 0 0처음으로 8살쯤 이빨이 흔들려서 치과에 갔다 처음 오는 치과라 엄청 떨렸다 내이름을 부르고 나는 앉는곳에 앉았다 그런데 선생님이 버튼을 누르니 내 몸이 치과선생님을 볼수있도록 뒤…
천주호
231 0 0이를 처음뽑때는 내가 유치원생 때였다 그때는 이를 뽑는게 신기하고 나만 안빠지면 어쩌지.. 하면서 무서웠는데 하루종일 이만 밀었다 당겼다 하고 돌려도 보고 뜯어도 보고 물어도 보…
이유정 키2메타
180 0 0내가 맨처음 뽑았을땐 6살 여름이였던거 같다 그때 손수건으로 오른쪽 앞니를 뽑고 왼쪽 앞니를 뽑았다 7살때 계속 이가 안나서 칼로 쨌다 그때 너무 아팠다 마취를 했지만 끝나고 아…
MEGAEA
236 0 0이가 흔들려서 치과에 엄마랑 이모랑 치과에 갔다. 의사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X스래이를 찍고 이제 이를 뽑는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하셨다. 나는 엄마손을 꽉 잡았다 나는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