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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렌드 간단한 소개

MEGAEA

2022. 07. 25. 월요일

조회수 134

최근에 나는 레고렌드를 갔다 왔다 (어쨌든 방학 때는 아님) 춘천에 있었는데 차로 5시간이 걸렸다.(휴게소 들린 시간 포함) 춘천에 들어와서 레고렌드를 향에 가는데 이상하게 레고렌드 표지판이 하나도 없어서 살짝 당황했다.
그리고 아무리 봐도 내비게이션이 안내하는 길이 뭔가 이상했다. (참고로 레고렌드는 섬에 있다.) 그래서 카카오 내비게이션을 켜서 도착했다. 차를 주차하고 버스를 타고 레고렌드에 입장하는 시스템이었다. 비가 안 오길 바라며
갔지만.... 비가 왔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있었다. 우비를 입고 있으니 물 에서 하는 놀이기구를 탈 때 우비를 입는
귀찮음이 없었다. 레고렌드는 총 4가지로 분류 되어있었다. castle,city,pirate,ninjago로 이루어 저 있었다.
레고렌드 지도 앱도 있었다. 먼저 castle 음식에는 햄버거 치킨 등이 있었다. 놀이기구는 말 그대로castle에 맞게
놀이기구가 있었다. (전망대 빼고) 그중 드레곤 코스터가 재미있었다. (좀 짧음 많이)
city도 city에 맞게 놀이기구가 있었다(4D영화관 있음) pirate도 ninjago도 그 이름에 걸맞은 놀이기구와 식당들이 있었다. 그리고 ninjago에는 사과 튀김도 있었다. (호불호 갈림) 이것으로 레고렌드 간단한 소개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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