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15. 화요일
조회수 147
민서가 말해준 이야기이다
민서 엄마가 손소독을 사와야하는데 아이깨끗해비누를 사와서 나는 너무 웃겨서 눈물이 나서 민서랑 나랑 실컷 웃었다 정말 재밌었고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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