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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사는 미지의 생명체가 등장하는 동화 한 편

이재윤

2023. 10. 19. 목요일

조회수 57

어느날 (조선시대 쯤) 바다에 풀같은 생명체가 태어났다. 그 풀같은 물체의 이름은 구름이였다. 구름이는 똑똑해서 사람들의 말을 배워보기로 했다. 벽에 붙어서 세계의 사람들의 말을들었다. 그리고 1년 뒤 쯤지나서 모든 사람의 말을 다 들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600년 뒤 긴 잠에서 깨어났더니 사람들의 말이 조금씩 달라져서 헷갈려졌다. 그런데 어느 아이가 구름이를 보았는지 바다에 있으면 안돼라고 했는데 미쳐 그말을 듣지 못하고 바다에 있다가 방사능 때문에 1살 쯤의 어린나이로( 600년은 구름이의 1살이다) 병에 들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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