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12. 목요일
조회수 68
첫 번째인지는 가물가물해서 이 주제와 완전히 맞다고는 확언을 못 하겠지만 지금은 돌아가신 할머니와 이를 뺏던 기억이 있다.
언젠가 봤었던 전통 이 뽑기 방법으로 실행을 했었는데 하나도 아프지가 않고 그런 힘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할머니의 힘에 대해서 경외감과 약간의 배신감을 느꼈던 기억이 있다.
걱정을 했던 구강은 어떤 느낌도 없었지만 얼얼했던 이마는 이따금 우리의 얘기 주제로 선정됐었다. 그리고 어쩜 그런 거까지 기억하냐며 놀라셨던 할머니의 표정이 아직도 생생하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