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12. 목요일
조회수 92
감사
1. 새로운 스케잇
2. 시험을 박았다
3. 맛있는밥
성취
1. 태권도 카피
2. 러닝
3. 공부
제목:두살
두살까진 완전 꼬꼬마다
2월달에 부모님과 유럽을 갔는데
엄청 많이 돌아다녔다고 한다
오스트리아, 프랑스 루브르, 오르셰미술관, 퐁피듀미술관, 이태리 카리브섬, 바티칸 시스티나성당, 두오모, 판테온, 폼페이, 밀라노 등등 부모님과 사진 찍힌곳을 셀 수가 없다.
유럽에서 가끔 말싸움나면 엄마가 날 유모차에 태우고 사라졌다고 한다 ㅋㅋ
그 뒤론 한국에 돌아와서 반년은 친가, 다른 반년은 외가에서 살았다. 거기서 파랑새 어린이집을 쭉 다니기 시작했는데 아주 희미하게 어린이집을 가던 기억이 난다.
내 외할아버지는 sm5를 타셨는데 난 길 걸어다니다가 sm5가 보이기만 하면 할아버지차라고 외쳤다 한다
2살때 벌써 차쟁이가 되어버렸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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