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12. 목요일
조회수 74
감
1. 생존
2. 채력
3. 큐쌤이 남아주신것, 피자를 사주신것
성
1. 공부
2. 외식
3. 스털디
제목: 현타
요즘 현타가 너무 오는 것 같다. 미리미리 공부를 해둘걸 이제 와서 후회를 하고 있는다.
후회하지 않게 미리미리 하려고 했지만, 이것도 습관인지라 그렇게는 잘 되지 않는다.
시험 생각보다는 끝나고 가는 롯대월드나 피시방 생각 밖에 없다.
스페인어도 야무지게 망한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다.
오늘은 오랜만에 점심시간에 연습을 가서 연습을했다.
큐쌤과 8시정도 까지 같이 마인드맵을 만드니 흥미롭고 마음이 더 편해졌다.
갑자기 피자를 쏜다고 하셨는데, 너무 플랙스 하신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들어
츄러스 몇개 사드려야 할 것 같다.
지금부터 공부를 해야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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