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0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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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는건 친구마다 성격이 틀리기때문에 그의 따라 다르다.
그치만 내 기준에서 볼따 친구란?
얘기를 잘 들어주고 잘 공감해주는 것이다. 난 평소에도 공감에 대해 크게 생각하는 편이다.
그래서 공감을 중요시하게 여기는 편이라 공감을 잘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잘 이해해주는 사람이다. 모든지 다 이해해줄수는 없겠지만 웬만하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지내면 계속 친구랑 싸우지 않고 오래갈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서로 취향 존중을 해주는 거다. 서로의 의견에 존중을 안해주면 친구를 하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서로 의견을 맞지 않다고만 생각하면 그대로 멀어질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모든 친구란? 이란것을 지켜야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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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9.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