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0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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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내 나이 벌써 62세
50년 전에는 참 이상한 일이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만 나이로 12세니까 나는 그때 6학년이었나..
6학년 2반이었던 것 같은데... 그 반을 다닐 때 뽀로로를 닮은 아이가 있었지
정말 장난을 엄청엄청엄청 많이 치고 무투표로 전교여부회장 되고...
1년 2년 전에는 문도 잘 부쉈지... ^^
그 친구는 뽀로로탈 알바로 돈을 벌면서 살고있어 그 친구는 자기 알바가 마음에 든다네 ^^
또 장조림이었나... 장시으은이었나... 장시은이었나... 짱시은이었나... 한 친구가 있었는데 기여웠어
지금은 건강히 잘 살아있어 12살에 원했던 람보르기니를 끌고 골프를 치고 매일 케비어를 먹는 부자의 삶을 살고있어
그리고 스트레이키즈를 좋아하는 친구가 또 있었지
예전에 개죽인가 죽개인가.. 하여튼 어떤 기여운 강아지를 닮았었고..
지금은 스트레이키즈의 성덕으로 살고있지... 리노랑 결혼하고 싶다고 했는데 이뤄졌으려나...?
또 다른 친구도 많았는데 더 쓰다가는 내 손이 너무 아플 것 같다..
이제 그만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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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6. 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