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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찬

보성녹차를 들며

2023. 10. 04. 수요일

조회수 84

감사)
1. 학교
2. 집
3. 잠
성공)
1. 집에 오자마자 자버리기
2. 숙제 없기
3. 학교 가기

제목: 연휴 끝

오늘부터 연휴가 끝이다.
다음 주 월요일 한글날 말고는 더 이상 딱히 쉴 수 있는 날이 없다.
오늘 집에 와서는 6일 동안의 긴 휴일 덕분에 밤낮이 바뀐 나의 수면패턴 때문에 너무 졸린 나머지 집에 오자마자 자버렸다.
잠에도 아주 많은 종류가 있다고 한다.
내가 집에 오자마자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자버린 잠은 등걸잠 또는 멍석잠이라고 부를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저녁에 일찍 잤기 때문에 일잠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다.
그럼 모두 귀잠 통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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