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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서럽게 울었던 적

류태태훈

2023. 10. 04. 수요일

조회수 67

내가 가장 서럽게 울었던 적은
얼마전인데 엄마가 목을 수술하시면서 괜찮다고 말하시면서
4일 됬을때 퇴원하셨는데 목에 수술한 흔적이 커서
너무 아파보이시는데 괜찮다고 하셔서 눈물샘이 폭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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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됩니다ㅜㅜ저도 눈물 날 거 같아요ㅜ
Lana

2023. 10. 0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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