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0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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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에 일어나 준비한 후 거문도 옆에있는 여수에서 회를 먹고,타이타닉에 나올 법 한 배를타고 거문도로 갔다. 내려봤는데 편의점,약국등은 안보이고 엄마가 예전에 살았던 공간과 같은 이미지였다. 말그대로 후졌었다.
민박 펜션은 아주 옛날 할머니 집 같았다. 방은 5평에서6평 정도라 너무 작았다. 그래서 인스타 스토리에 사진도 못 올렸다. 6시 쯤,고기를 먹고 낚시를 하는 데 물고기는 커녕 고양이만 고기를 뻈어먹었다. 엄마는 감기나 옴겨와 힘들어 했다.그리고 몇일 후, 배를타고 여수땅에서 수제버거를 먹었는데 맛있었다. 그리고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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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4. 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