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04. 수요일
조회수 92
명절날에 사촌동생과 산책을 가고있었는데 어떤 이상한 강민우가 수거리면서 아버지와 산책을가면서 수수 거리고 있었다 이상하게 생기고 이상하고 무서웠다 아직도 꿈에 나온다 그날밤에 무서운마음에 잠을 자지 못했다 아직도 수ㅜ수수ㅜ수수수수수수수수수 거렸던 사람의 얼굴과 말투가 기억이 난다 아직도 손이 떨리고 있다 너무 무섭다 이 이야기는 실화의 바탕으로 쓴글이다 민우야 앞으로 그러지마!!!!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10. 04. 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