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0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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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번 연휴때 바로 할머니 덱에 올라갔다. 할머니 덱이 춘천에 있어서 수요일에 일찍 출발했다. 기차타고 4~5시간 달려가니 할머니가 반겨주셨다. 그러고는 친척누나를 만나고 밥을 간단하게 먹었다. 다음날엔 맛있는걸 먹고 친척들이랑 잘 놀았다.
다음날엔 다시 기차타고 집으로 왔다. 그리고 캠핑을가서 가족이랑, 친구랑 2일을 있었다. 한우도 먹고, 닭갈비도 먹고, 라면도 먹고, 마시멜로도 먹었다. 근데 잘때 엄마가 추웠다고 했다. 그리고 화요일엔 친구집가서 (인간)햄버거 만들면서 놀고 바이올린 게인 레슨에 가서 연주하고 음료수를 마셨다.
짧은 연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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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4.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