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2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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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 물을 흘려버렸네 하지만 닦기 귀찮으니 안 닦아야지!
집: 너 정말 나쁜아이구나!
나: 뭐야 누가 말하는 거야 나 집에 혼자 있는 데?
집:나야나 네 집
나:집이 어떻게 말을 해?!
집:네가 하도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고 발을 쿵쿵 굴려가지고 아프고 내 몸이 찝찝 하다고!
나:네가 그렇게 말한다고 네 말을 들을 것 같아!?
집:내가 내 몸 주인이니까 너를 내쫓을 수 있어!
나: 아... 죄송함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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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2. 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