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2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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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을 타고 일제 시대로 갔다.
주변을 보니 일본 헌병과 순사가 밖을 돌아 다니고 있었다. '조선 총독부'가 자리 잡고 있는걸 보니 경복궁 근처 인가 보다.
나는 학생이라 학교에 갔다. 이미 알고 있듯이 교실 앞에 일장기가 있었고 아이들은 일본어로 수업을 하고 있었다. 교사는 칼을 차고 있었다.
독립자금을 모으고 무기를 나르다가 검거 되어 감옥에 2년간 갇혀있던 독립투사를 알게 되었다.
그 사람은 감옥에서 풀려난 뒤에도 독립운동을 했다. 나는 그 사람의 집에서 함께 살았다.
내일은 3월 1일이다. 내일 파고다 공원에서 태극기를 흔들거다. 사람들에게 나눠 줄 태극기를 몰래 만들었다.
1919 3월 1일,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라고 외칠 때 수많은 헌병들이 와서 사람들을 무력으로 제압했다.
1920년 6월 6일 봉오동까지 일본군을 유인해 토벌하였다. 3.1운동때 많은 사람이 끌려가고 죽었지만 우리의 독립의지는 꺽기지 않는 다는것을 보여줬다.
나는 다시 타임머신을 타고 집으로 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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