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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찬

보성녹차를 들며

2023. 09. 24. 일요일

조회수 101

감사)
1. 오늘도 일기 까먹을뻔 했으나 결국 씀
2. 성원이형한테
3. 지완이형한테


성공)
1. 일기쓰기
2. 대구에서 놀기
3. 대구에서 밥먹기

제목: 일기 또 못쓸뻔

또 일기를 못쓸뻔 했다.
일기를 겨우 쓸수있었던 이유는 지완이형이 롤을 하자고 카톡을 보냈기 때문이다.
난 지금 대구라 롤 못한다고 말하려 했지만 갑자기 왜 내가 대구에 있는거지? 라는 생각과 함께 일기를 안썼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사실을 깨닫게 해준 지완이형과 요새 11학년이 되서야 롤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 성원이형의 롤 하자 라는 카톡…감사하다.
대프리카 라고 불리는 대구에 놀러와서 느낀점은 일단 확실히 대프리카라는 별명 답게 일산에는 11도 12도 이렇게 내려가던 날씨가 여긴 20도에 머물러있는걸 보고 놀라웠다. 하지만 딱히 20도를 체감할 일을 별로 없었다. 거의 하루 종일 집에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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