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23. 토요일
조회수 82
감사한일
류진이랑 놀았다
탕후루를 먹었다
용돈 받았다
성공한일
숙제를 끝냈다
류징니와 놀아줬다
토플 숙제를 다했다
제목: 나의 하루
오늘은 아침 9시에 일어나 밀린 숙제를 끝내고
10시 반에 수업에 들어갔다.
재미없었따… 류진이랑 놀고싶었따…
류진이는 이름만 아는 사이인 효준이가 알려준 친구다.
자기 피셜 잘생겼다고 한다. 아닌거같다. 여자를 양쪽에 다섯명씩 끼고 사는게 목표라고 했다. 범죄자가 꿈인거같다.
오늘 범죄자를 희망하는 류진이와 게임을 했는데 어려웠다. 알려주면서도 엄청 뭐라고 했다. 오늘 지랄이 표준어인것을 알게되었다.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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