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23.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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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참 좋다! 친구들도 착하고 선생님께 대 들었던 친구도 나와는 친해졌다. 앜ㅋㅋㅋ 현태가 내 물건을 가지고 도망갔다. 난 민혁 이를 시켜 내 물건을 가져오게 했다. 민혁이는 참~~~ 착한 친구다.
음!~~ 오늘은 점심도 맛있다.!
학원에 도착했다. 학원에 도착하자마자 든 생각이 있었다. 주산 을 조금 했는데 그냥 끊는 게 낫지 않을까???
그리고 그 말을 엄마께 하자.......욕을 제대로 먹었다........그렇자 제니 티처 가 나에게 오엔 이냐며 듣기 싫은 말을 하셨다. 난 속사포 처럼 나오는 그 말을 듣기가 싫어 그냥 무시하고 지성이 에게 갔다. 엄마께 뒤지게 맞았다.
나도 제니 티처 께 잘못 한 건 느낀다....이제 아빠한테 죽겠구나 하고 집에 도착했는데 이게 뭐야? 컴퓨터??
너무 기뻤지만 겉으론 안 기쁜 척하고 혼날 준비를 했다.
그런데??? 아빤 날 용서해 주신다고 했다.!!! 이제 다신 그렇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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