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2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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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학 전공을 태권도로 할것이다. 태권도를 7살때부터 지금 현재 13살 까지 하고 있다. 태권도는 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인것 같다. 그래서 아빠가 태권도끊는다,끊을거다 라고 말할 때 울컥 하다. 하지만 아빤 끊진 않는다. 태권도를 하면서 난 즐겁다. 친구들 한태 "우와 너 발차기 높게 올라간다" , "와 너 품새 잘한다" 등등 이런 칭찬을 들을 때마다 내가 성장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또 그만두면 내가 그때동안 훈련 해온거, 내 실력, 내 가치,값어치가 아깝다. 그렇기에 난 내 인생 반을 태권도로 살 계획이다. 만약 그게 안된다면 운동쪽으로 갈것이다 하지만 그럴 일은 없을것 같다. 나는 태권도를 사랑한다,또 아낀다,그리고 소중하다 발목이 약해 자꾸 삐어도 ,다쳐서 아프고 해도 그래도 난 태권도를 할것이다. 난 더욱 더 성장해서 더 태권도를 잘할것이다. 그리고 내껄로 만들것이다. 지금은 너무 너무 부족하지만 난 노력하고 열정적으로 태권도를 해서 꼭 난 대학까지 태권도로 전공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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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21.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