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21. 목요일
조회수 91
나는 최근에 욕을 너무 많이 쓰는 것같다.
그래서 욕을 줄이고 좋은 말을 쓰고,
친구가 게임을 못해서 내가 같이 게임 실전을 안
돌리는데 너무 철벽이였던 것같다.
그래서 친구 잘 대해주고(존중하고),
좋은 말쓰고, 양보까지 하는게 내가 원하는
나의 성격이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