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20. 수요일
조회수 80
나는 2학년 때 반장선거를 하다가 친한 친구에게 배신당한 적이 있다
쉬는 시간에 나는 친구랑 놀다가 이야기를 잠깐 했는데
둘다 반장선거에 나가서 서로 뽑아 주기로 했는다 안 그럼 절교 하기로 했는데 반장선거 때 내가 0표가 나 왔다 그래서 친구 한테 따지러 갔는데
다른 친구랑 이야기를 하고 았었다 알고 보니까 다른 친구 한테도 서로 뽑아
주기로 하고 자기 뽑은 거다 그런데 그 친구가 끝 까지 변명을 했다 결국엔 그 친구도 반장이 못 돼서 그때 꼴 좋았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09. 20.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