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1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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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중 가슴이 뜨거웠던 순간은 내가 '스승의 날`하루 전날 새벽에 서울로 가서 '서대문 형무소`에 갔다. 촬영을 하고 형무소를 구경할때 투옥된 사람들이 총 2763명 이였다. 하지만 나라를 위해 싸운 독립운동가들에게 가슴이 뜨거워 진다.
두번 쨰는 내가 '영웅` 영화를 볼때 안중근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할 때 가슴이 뜨거웠다.
세번째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우리가 북한에게 궁지에 몰렸응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싸운게 가슴이 뜨거워진다.
지금은 세가지만 적는다. 하지만 다음에는 더 많이 가슴이 뜨거워진 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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