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1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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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잠을 자다 눈을 때 보니 일제강점기 시대에 있었다. 난 볼을 꼬집어 보고 깜짝 놀라였다. 왜냐하면 하나도 안 아프기 때문이다.한마디로 내가 일제강점기에와 있는 것이다.나는 일단 일본 군인(경찰들)에 눈을 피해 사람이 오지 않올 것 같은 곳에 숨어있었다. 근데 일본 군인이 왔다 정말 무서워서 친일파인척 했다 그동안 숨어 사는 것 보다 친일파로 사는 것이 더 힘들지않다는 거을 알아서 친일파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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