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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2023 (Thu)

엘리아빠

2023. 09. 15. 금요일

조회수 17

아침 일찍 일어난 부지런한 아빠가 되었다.
어제 진영이의 기뷴을 상하게 하였기 때문에 오늘은 아침 일찍 새벽 6시에 일어나서 헬스장에 갔다. 물론 가기전에 엘리가 깨어서 들키지 않기 위해, 아일랜드 식탁 밑에 숨어 엘리가 다시 잠들기를 기다리기도 했던 웃지 못할 헤프닝이 있긴 했지만, 그렇게 일찍? 7시에 헬스장에 도착해서 운동을 하고 왔지만 엘리가 깨어나는 8시에 그래도 맞추기는 어려운걸 보니 6시에 일어나자 마자 헬스장으로 즉행하지 않으면 안되겠디 싶다.

오늘음 별다른일 없이 메인스트릿에 다녀왔고, 선약이 있던 민솔이와 카페베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돌나오는 길에 콩이엄마, 그리고 하마루 엄마가 우리를 기다린다해서 앞에서 만나 수다를 떨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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