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15. 금요일
조회수 105
감사한일
노트를 까먹지않은것
숙제를 잘 끝낸것
가디건을 선물 받은것
성공한 일
숙제를 낸것
하음이언니에게 예쁘게 말한것
은설이를 칭찬해준것
제목: 선물
오늘은 정말 좋은날 같다.
어제 엄먼의께서 나에게 가디건 2개와 멘투맨 2개를 갑자기ㅃ!ㅃ 서든리!! 주셨는데… 너무 마음에 들구 ㅠ 이뻤다…
내가 그렇게 막 가디건을 선호하는 타입이 아닌뎅 이건 너무 이쁘당 ㅎㅎㅎ
수현은설서연하음 이렇게 다 이 가디건을 입고 다니면 언젠가 교복이 되지않을까라는 엄청난 생각을 하다가 바이오시간에 졸뻔했다…
상상을 하면 원래 잠이 깨야하는거 아닌가 나는 오히려 잠이 온다…. 내가 원래 더위를 많이 타서 가디건을 안입을려고 했는데 오늘날이 감사하게도 추워서!!! 입었는데 이뿌당 ㅎ헤 헤헤ㅎㅎ 마음에 들엉
은설수현서연하음 모두 오늘따라 힘들어보인다. 특히 서연언니 ㅠㅠㅠ
아침에 열 38도를 찍고 3일연속으로 지각을 할순없기때문에 학교에 오긴했는데 너무 불쌍했다…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서연언니를 들첯엎어서 냅-다 집으로 달려가서 따수운 침대에 눕힌 다음에 약과 따뜻한 차를 주고싶다ㅠ.ㅠ
@_@ 오늘따라 눈이 부은거같은데 티가 안나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원래 어제 저녁에 그래머를 공부할려고 했는데 .. 그걸 위해 야식으로 햄버거 반조각을 먹었는데도!! 결국 잠과의 싸움에 져서… 2시에 잠들어버렸따아… 바이오와 월듣히스토리 숙제를 미리했으면 그래머 공부를 할수잉ㅆ지않았을까 싶다…
요즘 일기를 길게 쓰려고 노력하는데 왜냐하면 일기를 길게 쓰면 길게 쓸수록 재밌는 일이 생기는거같기도하다.
어제도 엄청 재밌는 일이 많았기도 하고!!
아 까먹었는데 어제 물리치료를 받으러 갔었다. 허리가 아파서 에프터스쿨 시간에 조퇴를 할려고 했는데 포기하고 6시까지 버틴 다음에 진료를 보러 갔더니 무슨 허리가 좀 무리가 갔다나 뭐라나 그래서 결국 1시간동안 빵뎅이를 까고 허리에 냅다 레이저와 많은 물리치료를 당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시원해서 더 하고싶었다.. 헤헤
많이 나아진거같기도 하고… 움 … 그냥 그렇다 ~~
헐 벌써 1교시가 끝나간다… 이 일기를 쓰는동안에도 존쌤은 안티 뭐시기를 헷갈려서 애들에게 갈굼 당하고 계신다 ㅋㅋㅋ 갈굼보단 애정인가… 어쨌든 지켜보는 내 입장에서는 웃기고 즐겁당… 아 월드히스토리 시간이 다가온다 ㄷㄷㄷ 솔직히 이번 숙제를 얼렁뚱땅해서 쫄린다…
후하후하 10시 35분이다 !!! 나는 이제 월드히스토리를 하러 가보겠다
아디오스~@@(스페인어 발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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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15.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