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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은혜

벼랑위의 당뇨

2023. 09. 14. 목요일

조회수 91

감사한일
투표를 할수있었다는것
수현이와 은설이가 뽑힐거라는것
태권도복을 까먹지않고 가져옴

성공한 일
바지가 없는줄 알았는데 있었던것
아이스크림은 먹음
일기를 씀

제목: 목요일
오늘은 정말 좋은날 같다.
왜냐하면 오늘은 1,2교시가 없고 투표를 하기 때문이다. 나는 당연히 ㅋㅋㅋㅋ 내 여친들을 찍었다 전교회장은 그날 프리젠테이션을 봅고 결정했다. 어떤 사람 포스터에는 오타가 있었고 어떤 사람의 포스터에는 웃긴 사진이 있었지만 나는 그런것을 상관하지않고 평소 나에게 잘해주었던 사람들을 뽑았다. 아 물론 공약도 보고 많은 점들을 비교해보고 뽑은거긴하다.
수현에게 멋진 남친님이 생긴거같다. 수현이가 최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같았는데 이제 내가 봤을땐 별로 안받는거같다.
아까도 클럽을 정하는것에 대해 애들과 많은 얘기를 했다. 나는 어느 클럽을 가든 상관이없긴하지만 또… 그래도 재밌으면 더 좋긴 때문에 재밌는 사람이 있는 클럽에 들어갈려고 한다. Ex. 이하음이 있는 클럽
그래서 나는 디베이트, 얼씨와의, 퓨처, 걸스 이렇게 들어갈려고 한다 아 물론 마지막 시간에 하는 다이벌시티 (서연언니가 만든 새로운 클럽!!!) 을 제일 기대하고 있다. 서연언니를 잘꼬드겨서 하음언니와 은설이와 수현이와 함께 같이 노래방을 그 시간에 갈수도 있음 좋겠다. 왜냐하면 요즘 일기에 잘안나온 노래방을 정말 안간지 오래됐기 때문이다. 노래방은 정말 나에게 특별한 곳이기에 자주 가야하지만 많은 시험과 공부 숙제 때문에 근처도 가지못했다 ㅠ.ㅠ.ㅠ 나도 언젠가 노래방을 갈수 있겠지..? &&**…
저번에 노래방에 갔을때 있었던 일이 아직도 생각난다. 노래방에서 나의 또래로 보이는 친구가 노래를 부르는데 너무 잘불러서 깜짝 놀랐다. 나도 노래방에 많이 가봤지만 그렇게 노래를 잘하는 아이는 처음이였던거같다. 얼굴은 보지못했지만 만약 잘생겼었다면 연예인을 해야할정도였다!! 물론 요즘 연예인들중에 소수는 노래를 나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아이돌을 할려면 어느정도 노래를 잘해야하지않나싶다.
아 그리고 아까 점심시간에 탕수육을 맛있게 먹고 나서도 단게 땡겨서 은설이랑 수현이 하음 재혁 승원 조수영 선생님과 같이 편의점에 갔다. 나는 쌤이 사주시지않을줄 알았는데 수현이와 은설이가 발표를 찢고 또 찢어서 선생님이 만원짜리 지폐를 하나 주셨고 수현이와 은설이가 나와 하음언니에게 아이스크림을 각각 하나씩 사줬다. 새로 나온 신상 아이스크림이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달고 맛있었다. 난 단걸 안좋아하는데 왜 그런지를 모르겠다. 분명 짠건 좋아하는데… 다행히도 난 당뇨에는 안걸릴거같다. 아직도 리트리처 수업이 남아있는데 언제 끝날지 모르겠다 오늘은 하음언니가 조퇴를 해서 집에 먼저 가는데 남아서 6시까지 무기력하게 아무것도 못할걸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고 슬프고ㅠㅠㅠㅠ 흥으읗엖ㅇ네엘ㄴ헤 그냥 한번 울어봤다. 난 엠비티아이 T이기에 울면 안된다는걸 알지만 ㅠㅠㅠㅠㅠ 울고싶ㅇㄱㄷ ㅏ 흥흐헤ㅎ 그쪽도 T박사님을 아세요?? 홍홍홍호옿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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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ㄳㄳ
벼랑위의 당뇨

2023. 09. 1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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