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1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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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초등학교 2학년 쯤에 일어났던 일인데
아파트 단지에 있는 피아노 학원이 끝나고 집을 가던 도중 도서관이 보이는 거야.
그래서 도서관에 들어갔지, 하지만 난 그떄 당시 휴대폰이 없어서 부모님한테도 연락도 못하고 1시간
동안 책을 읽던 와중에 아버지가 날 찾아오면서 "왜 여기에 있어! 찾으러 다녔잖아"라고 말했다.
그후에 난 휴대폰을 아버지가 사주셔서 그때부터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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