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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므ㅇ에 일기

벼랑위의 당뇨

2023. 09. 10. 일요일

조회수 97

감사한일
운동을 까먹지않은것
밤에 잠이 잘온것
책을 선물 받은 것

성공한일
11시전에 잠자기
운동하기
졸려도 숙제하고 자기

제목: 끝나고 나서
수련회가 끝나고 나서 나는 정말 힘들었다.
일단 밤낮이 바뀌었고 몸은 피곤한데 잠을 잘수가 없었다.
허리가 너무 아프고 목은 담이 온것같았다.
다른애들도 비슷한거 같았다.
곧 투표가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수현이와 은설이가 꼭 됐으면 좋겠다. 수현이와 은설이가 총무와 서기가 되면 내가 하고싶은것을 좀 더 할수있지않을까싶다…
노래방에 가고싶었는데 허리가 너무 아프고 다리도 너무 아파서 가지를 못했다. 이번주는 생각보다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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