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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7일

하루하루

2023. 09. 08. 금요일

조회수 8

오늘 너무 우울했다..
나는 왜 사는걸까
돈도 마음대로 못쓰고..지금은 돈이 없지만 돈이 있어도 정수가 마음편히 쓰게 못할거같다. 나는 안다. 그놈 성격이 그러니까. 남 한테는 항상 관대하다.
돈도 몇십불도 맘편히 못쓰게하고 밥도 마음대로 편히 못먹게 하고. 자기가 먹는건 관대하고. 자기중심적. 나랑 왜 사는거지 진짜 짜증난다 하나도 안 행복하다 오히려 남편말고 지은이나 다른사람들이 더 날 행복하게 해주려고 노력한다.
지 가고싶은 여행지 가고 시발 쓰다보니까 또 존나 짜증나네 ㅡㅡ ㅅㅂ.....지밖에 모르는 새끼 하
지만 존나 열심히 살아서 돈 모으면 뭐해 시발 하루하루가 존나 안 행복하다 그 새끼랑은
지밖에모르는새끼 부모님한테도 잘하고 누나들한테도 잘해야지 ㅈㄴ 케어 받기만 하는 새끼 돈만 벌면 다인줄아나 시발
그 돈으로 뭐하는데 뭐할건데 무슨생각인데 미래의 계획이먼데 나한테좀 알려줘라
더 큰집가서 뭐할건데 가라지 있는데 가서 뭐할건데 도요타 코롤라 엔진오일 가는거 존나 열심히해라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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